시대별 소장품 분포

시대별 소장품 분포
1870s–1890s

Pre-cinema: 움직이는 그림의 꿈

프락시노스코프, 조에트로프, 매직랜턴 — 영화가 발명되기 전, 인류는 이미 움직이는 이미지를 향한 열망을 다양한 광학 장치로 실험하고 있었습니다.

2 점 (1870s) 6 점 (1880s) 12 점 (1890s)
1900s–1920s

극장의 탄생

Pathé, Gaumont 등 프랑스 회사들이 영화 산업을 개척했습니다. 35mm 극장용 영사기가 등장하고, Pathé KOK(1912)으로 영화가 처음 가정에 들어왔습니다.

6 점 (1900s) 9 점 (1910s) 31 점 (1920s)
1930s–1940s

가정용 영사기의 시대

8mm와 16mm 포맷이 보급되면서 영화는 더 이상 극장만의 것이 아니게 됩니다. Agfa, Kodak, Zeiss Ikon 등 독일과 미국 회사들이 가정용 영사기 시장을 열었습니다.

60 점 (1930s) 22 점 (1940s)
1950s–1960s

황금기: 8mm / Super8

전후 경제 성장과 함께 영사기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. 1965년 코닥의 Super8 도입으로 가정용 영화 촬영이 대중화되었습니다. Bauer, Eumig, Bolex, Noris 등이 전성기를 맞이합니다.

148 점 (1950s) 141 점 (1960s)
1970s–1980s

사운드와 종말

사운드 영사기가 전성기를 맞이하지만, 비디오테이프의 등장으로 필름 영사기 산업은 급격히 쇠퇴합니다. 한 시대의 기술이 박물관의 유물이 되는 전환점입니다.

92 점 (1970s) 16 점 (1980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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