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컬렉션의 영사기들은 어디서 왔을까?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정밀기사, 프랑스 생테티엔의 13세 중퇴 소년, 일본의 렌즈 장인— 이들이 만든 기계가 세계의 극장과 가정에 영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.

Bauer
독일 · 슈투트가르트 1905–1985

Bauer

"오늘날 극장과 텔레비전에서 보여지는 영화의 둘 중 하나는 바우어의 영사기로 상영된다."

Pathé
프랑스 · 파리 1896–1970s

Pathé

에디슨의 축음기 시연에서 시작된 영화 제국

Zeiss Ikon
독일 · 드레스덴 1926–1970s

Zeiss Ikon

농부의 아들이 세계 비행기록장치 시장의 90%를 장악하기까지

Heurtier
프랑스 · 생테티엔 1938–1981

Heurtier

13세에 학교를 그만둔 소년이 65개의 특허를 낸 발명가가 되기까지

Agfa
독일 · 뮌헨 1928–1980

Agfa

"이번 해의 장난감" — Foto-Magazin의 혹평을 받은 마지막 발명

Siemens
독일 · 베를린 1932–1968

Siemens

초록색 에나멜의 Siemens 2000 — 학교와 소극장의 표준이 된 영사기

Bolex (Paillard)
스위스 1923–1980s

Bolex (Paillard)

정체불명의 자수성가한 남자가 세운 카메라의 명가

Bell & Howell
미국 · 시카고 1907–1979

Bell & Howell

모든 전문 영화의 90%가 이 회사의 기계로 천공되었다

Chinon
일본 1948–2004

Chinon

한 달에 6만 대의 카메라를 만들었지만, 아무도 이름을 몰랐다

Ditmar
오스트리아 · 비엔나 1840–1956

Ditmar

램프 공장에서 시작된 듀얼 포맷 영사기의 혁신

Meopta
체코슬로바키아 · 프레로프 1933–현재

Meopta

3×5미터 작업장에서 시작된 체코의 광학 명가

Elmo
일본 · 나고야 1921–현재

Elmo

영사기사들이 최고 가격을 매기는 전설의 기계

Sekonic / Copal
일본 · 도쿄 1946–현재

Sekonic / Copal

셔터 제조사에서 영사기까지, 그리고 다시 셔터로